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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헬스케어, 미래창조과학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

2013-11-10

녹십자헬스케어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스마트 단말 기반 운동지수 모니터링과 운동량 관리 및 직관적 시각화 SW 개발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녹십자헬스케어는 2013 9월부터 16개월간 총 사업비 14억원(정부출연금 8억원 포함)을 지원받게 됐다.

녹십자헬스케어가 본 과제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녹십자헬스케어가 정부로부터 스마트 활동량계 워키+디 개발 기술력과 상용화 경험을 높게 평가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한편 일찍이 활동량계 시장가치를 인지한 정부의 국내개발업체 육성의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과제는 ㈜유라클, ㈜위스텍, ㈜사이픽스, 경희대, 성신여대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산학협력과제로서, 녹십자헬스케어는 전체 사업 기획/관리 등의 총괄업무와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녹십자헬스케어는 워키+디의 후속모델을 2014년 개발완료 후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향후 홈헬스케어서비스 업체, 다이어트 푸드 업체, 아웃도어 및 풋웨어 업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활동량계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녹십자헬스케어는 2017년 국내 활동량계 시장의 약 60%을 점유하고, 아시아 지역 수출을 중심으로 글로벌 헬스케어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녹십자헬스케어의 이찬형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으로 스마트 활동량계의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워키+디 후속모델이 단기적으로는 국내 스마트 활동량계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장기적으로는 해외진출을 통한 외화획득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