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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아치스텝’ 구매고객에게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아치스테퍼’ 증정

2014-03-06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워킹화 ’아치스텝’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아치스텝 시리즈 6종 중 ’에펠’, ’마블’, 웰링턴’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아치스테퍼’(Arch Stepper)를 증정하는 통 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맞추어 아치스테퍼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켜줄 공식 모바일앱도 첫선을 보였다.

 ’아치스테퍼’란 밀레가 건강관리서비스 전문업체 ’녹십자 헬스케어’와 협업해 도보 수, 소모 칼로리, 목표 달성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끔한 건강 관리 디바이스다. 아치스테퍼 출시와 더불어 공식 모바일앱(안드로이드용 오픈 완료, iOS용은 3 12일 오픈 예정)도 선을 보였는데,

기기와 앱을 연동시킨 후 앱에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권장 걸음 수와 권장 섭취 칼로리 및 소모량을 알려주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목표 달성률에 따라 각기 다른 색을 띠도록 만들어진 밴드 위의 LED 밀레 로고는 운동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벌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밀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명산정복’ 페이지에 들어가면 밀레가 선정한 국내를 대표하는 명산 18개의 등정일지를 기록하고 산의 정보도 열람할 수 있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상무는 “날씨가 풀리면 의욕 넘치게 운동과 다이어트를 결심하다가도 며칠 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치스테퍼는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량을 알려주는 동시에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끈기 있게 운동을 이어나가게끔 독려하는 효과가 있어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고 설명하며, “많은 고객들이 아치스텝과 아치스테퍼, 아치스테퍼 모바일앱을 사용해 보다 즐겁게 걷기와 등산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치스텝은 밀레가 2014년 새롭게 선보인 워킹화로, 중창에 삽입된 고탄성 소재 펄스가 걸을 때 리드미컬한 반발 탄성을 제공해 발바닥 중앙부의 아치가 유연한 상하운동을 하게끔 만들어 건강한 도보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발의 아치는 체중을 지탱하고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아치스텝은 이 같은 아치가 본래적 역할을 가장 잘 수행할 수 있게끔 한 스마트한 워킹화라고 할 수 있다. 가격은 15 8천원부터 20 8천원까지 다양하며, 자신의 아웃도어 활동 패턴에 따라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총 6종의 모델이 출시 되었다.